핌이의 일상

식사 기록

155cm, 45kg 다이어트 | 42.75kg 삼성혈 견학

핌그림 2021. 7. 18. 23:57

21.07.18 42.75kg

7월 18일 일요일🌦

오늘의 식사 일기

 

아침 몸무게는 42.75kg이었다. 

 

21.07.18 먹은 것들

ABC 주스 마시고, 쟁반짜장을 시켜서 두 명이서 나눠 먹었다. 

요구르트도 먹었다. 

쟁반짜장이 비싸지만, 맛있긴 맛있다. 

계란과 새우도 들어있었다. 좋다. 

 

21.07.18 먹은 것들

30분즘 지난 뒤, 후식으로 라라스윗 초콜릿을 먹었다. 

초코퍼지바 맛이랑 비슷하지만 라라스윗이 재료는 훨씬 좋다. 

먹다보니 반 통이나 먹었는데, 저칼로리에다가 설탕보다 에리스리톨이라는 천연 감미료가 많이 들어가서 괜찮다. 

반통 정도 먹었으니 140kcal 정도 섭취한 것 같다. 

 

21.07.18 먹은 것들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해서 모짜렐라 상하이 치킨버거 세트를 주문했다.

세트 메뉴 중 콜라는 아메리카노, 감자튀김은 모짜렐라 치즈 스틱으로 대체했다.

일행이 감자튀김을 나눠줘서 감자튀김도 먹었다. 

삼성혈 주차장 그늘에 차를 대놓고 먹으니 대만족!

 

21.07.18 먹은 것들

(핌이는 이렇게 먹고도 감량할 자신이 있다)

 

삼성혈

언니가 와보고 싶어 했던 삼성혈. 

여기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나중에 삼성혈에서 보고 배운 것들을 리뷰할 예정!

(핌이는 저 옷 안 입었다. 물론 저 방에 신발은 벗고 들어갔다.)

 

21.07.18 삼성혈 & 마신 것

 

사진에선 잘 안 보이지만 저곳에 구멍이 세 개 있다고 한다. 

옛날에 고, 부, 양씨의 선조들 중 절반이 저 구멍에서 뿅! 튀어나왔다고 한다(?)

그 절반은 다 남자였는데 셋 다 무척 잘 생겼고, 사이가 엄청 좋았다고 한다. (영상관에서 틀어준 영화에선 그렇게 나온다.)

그리고 흑돼지를 잡아서 집에 가던 중, 배를 타고 이주해 온 나머지 절반인 다른 부족 족장의 딸들과 (적어도 한 아버지 아래 태어났다 한다) 결혼을 해서 엄청난 수의 인구를 만들어 냈다고 하는데, 심즈 고인물인 핌이로서는 살짝 납득이 안 가긴 하지만 선사시대에는 아마도 어쩔 수 없었겠다. 

 

(합스부르크보단 특이점이 덜한 편 이었나보다.)

 

삼성혈에서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폴 바셋 쿠폰을 써서 아인슈패너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라이브 스루로 샀다. 

아인슈패너가 뭔가 하고 호기심에 산 것인데, 그냥 물에 희석한 에스프레소에 휘핑크림을 얹은 음료였다. 

아인슈패너를 조금 맛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블로그 리뷰를 올렸다. 

수분을 갑자기 몰아서 섭취해서 레몬주스는 먹지 않았다. 

 

오늘의 식사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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